HOME | LOGIN | 구)진보평론 홈페이지 가기| 이론지 보러가기  
 
 
 
 
  자료실
 
 
작성일 : 18-01-14 01:16
내일보자 마로김지호에서~
 글쓴이 : 미러월…
조회 : 7  


저번주는 대구에서 집회를 하는 관계로 참석못했다.


 


글구 나는 애국당 당원이 아직 아니므로 그들의 분란에 대해서는


왈가 왈부할 문제는 아니다.


 


내가 태극기를 드는 이유는 오로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바른 헌법정신 수호


그리고 각하의 안위와 무사귀환...


 


원래 죄가 없는 분이니 무죄석방도 가당치도 않다.


 


원래 미물이 몇마리만 모여도 치열하게 서열싸움을 하고


그 서열이 정해진후에야 비로서 안정을 찾는것이 자연의 이치다.


 


그들은 그러면서 자기의 자리를 찾을것이라 본다.


 


지금은 내실을 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연의 확장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고본다.


 


여기 분탕들의 글에 일희 일비 하지말고


내일 태극기를 들고 당당하게 저들에게 보여주자.


태극기 애국시민들의 저력을


 


좋은밤되라 게이들~~


 





신과함께 김하늘 헤이즈 우편번호

 
   
 

Copyleft by 진보평론(The Radical Review)   전화: 02)2277-7950 팩스: 02)6008-5138
(우100-391) 서울 중구 장충동1가 38-32 파인빌 4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