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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진보지성의 궤적
  특집·기획
좁쌀 한 알 장일순 선생의 삶과 사상
리영희의 유산: 계몽적 지성의 의의와 경계 긋기
민중사건의 증언: 안병무의 민중신학
탈냉전의 선지자, 문익환 통일사상의 현재성
박현채의 민족경제론: 민족의 미학화를 넘어
유인호의 ‘민족·민중·민주 경제론’이 21세기 한국 자본주의에 주…
지식인과 실천, 하나의 전범(典範): 김진균 교수
 
쟁점
‘진보 재편(결집)’ 논의를 보는 불편한 시선
 
정세·시평
‘존엄과 안전’을 새로 쓰자: 4·16 인권선언운동에 함께 합시다!
첫 발 뗀 민주노총 2015년 총파업: 박근혜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일반논문
가사노동자 노동주체와 노동성격 변화
 
소수자이야기
청소년성매매 어떻게 볼 것인가
 
다시읽기
자본주의와 주술(화)의 관계: 막스 베버와 발터 벤야민을 중심으로
 
기타
일곡유인호학술상(인권과 인권들) 수상소감 및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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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역사의식과 실천이 빛났던 진보지성을 만나다
치열한 역사의식과 실천이 빛났던 진보지성을 만나다 이번호 특집에서는 ‘한국 현대 진보지성의 궤적’이라는 큰 제목을 가지고 일곱 명의 실천적 지식인의 삶을 되돌아본다. 지식인이라는 말이 남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지식인’ 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스스로를 닦고 성찰하며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 동양적 지식인의 참모습이다. 세상의 이치란 현실이 지배하는 자와 지배받는 자, 착취하는 자와 착취 받는 자로 나뉘어 갈등하고 그 갈등의 힘으로 세상이 변화한다는 것이다. 그 갈등과 변화는 항상 구체적인 역사적 형태로 드러난다. 언제나 지배하고 착취하는 입장은 필연적으로 변화하는 역사의 힘을 부정하고 ‘현재’를 자연스러운 상태로 정당화하는 논리를 찾는다. 그렇다면 지식인의 운명은 ‘비판’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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